할인에 지역화폐를 더하다.
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배달 앱 (주)먹깨비 대표 김도형입니다.
먹깨비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소상공인과 파트너사,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먹깨비는 배달 중개 애플리케이션 시장 중 최저 수수료인 1.5%를 책정하고
노출 시스템에 대한 서비스를 자율적인 방식으로 변경하여
소상공인의 노출과 광고 정책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출혈을 막고자 노력하였습니다.
이로 서울시 제로배달 유니온에 선정을 필두로
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공공배달앱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졌으며
사장님 웹 사이트와 먹깨비 상회의 리뉴얼을 통해 소상공인과의 소통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.
지역의 배달 앱에서 모두의 배달앱이 되기 까지 먹깨비의 노력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.
먹깨비는 고객과 소상공인이 웃는 좋은 경험을 내어주고 싶습니다.
멀리 나가 사회 전반에서 '선한 영향력' 이 되는 판로가 되며
배달앱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